위치·사진·디바이스 토큰으로 대리 펀치를 원천 차단하고, 찍힌 근태를 급여까지 오차 없이 연결합니다. 매장 환경에 맞춰 세 가지 방식 중 골라 씁니다.
태블릿 유무, 직원 규모, 보안 수준에 따라 매장마다 다른 방식을 씁니다. 본사 기본값 위에 매장별로 덮어써 지정합니다.
태블릿 없이 직원 개인 폰만으로 운영. 지오펜스 밖에서는 펀치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디바이스 사전 등록 없이 가능. QR은 60초·1회용이라 재사용이나 캡처가 무의미합니다.
디바이스 토큰·단일사용 QR·현장 사진이 매 펀치마다 겹칩니다. 사진이 곧 증거입니다.
매장 태블릿의 키오스크 첫 화면과, 폰으로 이어지는 클락인 세 단계. 실제 운영 화면입니다.
매장에 놓인 태블릿의 첫 화면입니다. 오늘 로스터가 섹션별로 뜨고, 근무 중인 사람은 ON·BREAK로 실시간 표시됩니다.
본인 이름을 누르면 클락인/아웃으로, 빈 자리를 누르면 직원 선택으로 넘어갑니다.
대리 펀치와 위치 조작을 막는 두 축. 위치 기반(방식 1·2)과 사진 세 겹(방식 3)이 목적에 따라 갈립니다.
매장 좌표와 반경을 기준으로 반경 안에서만 펀치가 성립합니다. 집이나 이동 중의 원격 펀치는 거부되고, 기록에 위치가 함께 남아 사후 검증도 가능합니다.
첫 스캔 때 폰에 발급·저장됩니다. 그 폰이 곧 그 직원 — 다른 폰으로는 그 직원 펀치가 되지 않습니다.
펀치할 때마다 태블릿이 새 QR을 발급합니다. 60초가 지나거나 한 번 쓰면 즉시 소멸합니다.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며 갤러리·저장사진 첨부는 차단됩니다. 클락인·아웃 각 한 장이 증거로 남습니다.
근태와 급여 사이의 오차를 정책으로 없앱니다. 초과근무는 사전 승인제로 통제되고, 놓친 펀치도 자동으로 보정 절차를 탑니다.
스케줄보다 일찍 오면 시작 시각으로 보정합니다. 지각·조퇴는 실제 시각 그대로 두어 적은 시간이 자연히 차감됩니다.
스케줄 종료에 유예를 더한 시각을 넘기면 보류 상태로 남습니다. 직원이 정시 처리와 연장 결재 중 선택하며, 미승인 연장은 급여 산정에서 보류되고 실제 근무 시각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퇴근 펀치 없이 간 경우 새벽에 자동 마감되고 스케줄 종료로 스냅됩니다. 직원이 실제 시각을 입력해 결재로 바로잡습니다.
스케줄 휴게는 효력일 기준으로 관리되어 지난 기록을 흔들지 않습니다. 현장 실시간 휴게 펀치가 있으면 그쪽이 우선합니다.
설거지처럼 출퇴근이 자유로운 섹션은 하루 목표 시간만 정하고, 초과 시 동일한 연장 결재 흐름을 탑니다.
키오스크와 대시보드에 재직 표시가 몇 초 안에 반영됩니다. 지금 누가 매장에 붙어 있는지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스케줄 밖 근무 — 늦은 퇴근, 놓친 펀치 — 는 자동으로 감지됩니다. 직원이 사유를 쓰고 매니저·오너 결재를 거칩니다. 미승인 연장은 급여 산정에서 보류되고, 실제 근무 시각은 기록으로 보존됩니다.
결재 라인은 매장·조직 구조에 맞춰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매장별로 헤드셰프·매니저·오너 등 승인 단계를 임의로 구성합니다.
※ 미승인 연장은 급여 산정에서 보류될 뿐, 실제 근로시간은 그대로 기록·보존됩니다. 연장근로 사전승인제 등 취업규칙·노무 검토와 함께 운영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근태 방식과 정책은 본사 기본값 위에 매장별로 덮어쓰는 두 층 구조입니다. 매장마다 환경이 달라도 하나의 기준 안에서 운영됩니다.
| 축 | 값 | 적용 범위 |
|---|---|---|
| 근태 방식 | 자체 클락인 · 수기 집계 | 본사 기본 + 매장 override |
| 클락인 방식 | 방식 1 · 2 · 3 | 본사 기본 + 매장 override |
| 정책 | 스냅 · 초과 유예 · 자동 마감 | 값 편집 |
전 매장 공통 기준
비우면 본사값 상속, 채우면 그 매장만 적용
기존 방식과의 공존. 엑셀·수기·카톡 보고로 근태를 관리하던 매장은 그대로 두고, 준비된 매장부터 자체 클락인으로 순차 전환합니다. 전환한 매장은 그 시점부터 카톡·엑셀 집계가 필요 없어지고, 근태가 곧바로 급여로 이어집니다.
매장 하나에 15분 데모로 세 방식과 사진 증거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근태가 곧 노무비입니다. 구역별 목표 대비 실적, 직원별 시간·급여, 4대보험까지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봅니다.
※ 5인 이상 사업장 기준 예시입니다. 4대보험료율·주휴수당은 매장 규모와 근로형태에 따라 달라지며, 실제 정산은 노무 기준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