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이스를 자동으로 모아 공급사·카테고리·단가로 쪼갭니다. 어디에 얼마 쓰는지, 어느 단가가 슬금슬금 올랐는지 — 카톡 발주로는 안 보이는 것들.
검수된 인보이스가 공급사·카테고리별로 자동 집계됩니다. 원가율(COGS%)과 주간 평균까지 — 매출은 포스가 보지만, 나가는 돈은 여기서 봅니다.
그래서. 육류가 45% — 여기 단가가 원가율을 좌우합니다. 공급사별로 토글하면 어느 거래처에 얼마 쓰는지, 행을 누르면 그 인보이스가 다 열립니다.
공급사 행을 누르면 그 거래처의 인보이스 목록이 열립니다 — 언제, 얼마, 부가세까지. 다시 인보이스를 누르면 품목·단가 상세로. 카톡·엑셀에 흩어진 걸 한자리에.
공급사별 총 지출·부가세가 상단에 고정되고, 매장 칩으로 강남1·2호점을 갈라 봅니다.
인보이스마다 번호·매장·날짜·금액·부가세가 정리되어 — 월말에 손으로 취합할 일이 없습니다.
인보이스가 쌓이면 품목별 단가 변화가 자동으로 잡힙니다. 오름은 빨강, 내림은 초록 — 원가가 오르는 게 나쁜 거니까. 매장 간 단가 차이까지.
"삼겹살 단가 8% 올랐는데 아셨어요?" — 카톡 발주로는 안 보입니다. 어느 공급사가 언제 올렸는지, 매장 간 누가 비싸게 사는지가 데이터로 남습니다.
입고 검수에서 찍은 인보이스가 그대로 지출·단가 분석으로 흐릅니다. 따로 입력할 것 없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검수된 인보이스 → 공급사·카테고리·단가로 자동 분해. 손으로 취합할 일이 없습니다.
월·분기로 겹쳐 보고, 강남1·2호점을 나란히. 간접비(임대·전기·가스)는 분기 단위로 따로 봅니다.
매장 하나에 15분 데모로, 최근 3개월 지출과 오른 단가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