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참고

국내 F&B 노무 룰 레퍼런스

급여 엔진과 직원 설정을 설계하는 근거. “법이 뭐라 하는가”와 “현장이 실제로 어떻게 하는가”를 나란히 적고, 시스템이 어느 쪽을 기본값으로 삼는지까지 정리한다.

00

기준값 (2026)

해마다 바뀌는 값. 코드 상수가 아니라 country_labor_rules에 연도별 행으로 둔다.

항목메모
최저임금시급 10,320원2025년 10,030원 → 2.9% 인상. 월 209시간 환산 2,156,880원
주휴 포함 최저12,384원10,320 × 48/40. 시장 표기 13,000원이 이 위에 있어 유효
국민연금9.5% (직원 4.75 / 회사 4.75)2025년 9%에서 매년 0.5%p 인상, 2033년 13%
건강보험7.19% (3.595 / 3.595)2026년 동결
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2.95%직원·회사 각각 자기 건보료에 곱함
고용보험실업급여 1.8% (0.9 / 0.9) + 고용안정·직능 0.25% (회사만)150인 미만 기준
산재보험업종 요율 + 출퇴근재해 0.06% (회사만)음식점업 약 0.7~0.8%. 매년 고시값 확인
소득세 0원 경계월 약 1,060,000원 미만 (본인 1인)간이세액표. 부양가족 수에 따라 올라감
일용근로 소득세일 150,000원 공제 후 6% × 45%실효 2.7%. 일당 187,000원 이하면 사실상 0
야간 시간대22:00 ~ 06:00야간가산 0.5배 구간
연장 한도주 12시간주 40 + 12 = 52시간 상한
01

시급 표기와 주휴수당

시장 표기는 '주휴 포함 시급'. 법은 기본시급과 주휴수당을 나눠서 본다.

  • 주휴수당 대상: 주 소정근로 15시간 이상 + 그 주 개근. 15시간 미만은 의무 없음.
  • 주휴시간 = 주 소정근로시간 ÷ 40 × 8. 주 36시간이면 7.2시간, 40시간 이상은 8시간 고정.
  • 포함 시급 분해: 기본시급 = 포함시급 × 소정근로시간 ÷ (소정근로시간 + 주휴시간). 13,000원·주 36시간 → 10,833원.
  • 15~40시간 구간에서는 주휴 비율이 같아 기본시급이 10,833원으로 일정. 40시간 초과부터는 주휴가 8시간에 고정되어 기본시급 몫이 커진다(48시간 → 11,143원).
  • 분해한 기본시급이 최저임금 이상이어야 한다. 포함 시급이 12,384원 아래면 15시간 이상 구간에서 최저임금 위반.
현장: 15시간 미만 직원에게도 포함 시급 그대로 지급(초과 지급, 문제 없음). 40시간 넘게 일해도 포함 시급 × 시간으로 지급(주휴 초과 지급). 분쟁은 가산이 붙을 때만 생긴다.
명세서에는 기본급과 주휴수당을 분리 표기해야 한다. “주휴 포함”이라는 문구만 있고 산식이 없으면 노동청에서 주휴 미지급으로 본다.
02

가산수당 (연장·야간·휴일)

5인 이상 사업장만 의무. 가산은 포함 시급이 아니라 분해한 기본시급에 붙는다.

구분기준가산메모
연장근로1일 8시간 또는 1주 40시간 초과통상시급 × 1.5한도 주 12시간. 단시간 근로자는 소정근로 초과분이 연장
야간근로22:00~06:00+0.5 (연장과 겹치면 2.0)요일 무관
휴일근로주휴일·공휴일·회사 지정 휴일8시간 이내 1.5, 초과분 2.0토·일 자체는 휴일이 아님. 계약서의 휴일이 기준
5인 미만가산 의무 없음시간만큼 1배. 주휴·연차·공휴일 유급도 없음
현장 오류 두 가지: 포함 시급 13,000원에 1.5배를 곱함(주휴에 가산을 또 얹는 과지급), 또는 가산 없이 13,000원만 지급(미지급). 시스템은 가산 발생 주만 분해 계산을 명세서에 남긴다.

시키지 않은 연장: 회사가 지시하지 않았고 승인 기록이 없는 초과 근무는 원칙적으로 지급 의무가 없다. 결재 기록(사전 요청·승인)이 있어야 오너가 유리하다. 이게 결재 모듈의 근거.

휴일 가산 범위법 (5인 이상)시프티 자동정산 (시장 표준)우리
토·일 근무가산 없음 (계약상 소정근로일)없음없음. 만들 것 없음
주휴일 근무1.5배없음 (주휴요일 설정 오류 → 과지급 위험). 리포트 항목으로만없음. 급여 화면·세무사 엑셀에 “주휴일 근무 n시간” 항목만
공휴일 근무1.5배 (휴일 대체 서면합의 시 1배)없음 (5인·대체합의 판단 회피). 리포트 항목으로만없음. “공휴일 근무 n시간” 항목만. 스케줄에 공휴일 표시는 유지
근로자의 날1.5배 + 시급제 유급휴일분1.5배만 자동1.5배 + 시급제·소정근로일이면 유급휴일분 자동 (사실로 갈리는 부분이라 문의 없음)
옵션테넌트 스위치 “공휴일·주휴일 근무 1.5배 자동 적용”, 기본 꺼짐. 노무사 붙은 매장만 켬. 켠 건 오너 결정
표준 = 공휴일·주휴일 가산은 자동으로 붙이지 않는다. 법(5인 이상 1.5배)이 어떻든 시장에 그걸 자동 계산하는 제품이 없고, 현장은 공휴일에도 시급 × 시간이다. 우리가 시프티보다 더 계산하는 건 근로자의 날 시급제 유급휴일분 하나뿐.
03

5인 이상 판정

가산·연차·공휴일 유급·해고 제한이 전부 이 선에서 갈린다.

  • 산식(시행령 7조의2): 판정 기간(사유 발생일 전 1개월) 동안 연인원 ÷ 가동일수. 연인원 = 날짜별 출근 인원을 전부 더한 값. 같은 사람도 날마다 다시 센다. 거쳐간 사람 수가 아니다.
  • 요일별로 다른 사람 1명씩 30일 영업 → 연인원 30 ÷ 30일 = 상시 1명(5인 미만). 반대로 오전 3명·오후 3명 교대면 그날 6명 → 동시에 3명뿐이어도 상시 6명(5인 이상).
  • 2단계 판정: 평균이 5 미만이어도 5인 이상인 날이 판정 기간의 절반 이상이면 5인 이상. 평균이 5 이상이어도 5인 미만인 날이 절반 이상이면 5인 미만.
  • 파트타임·알바도 그날 출근했으면 1명. 시간 길이는 무관. 대표 본인은 제외, 대표의 동거 가족은 무보수면 제외.
  • 법인이 여러 매장을 하나의 사업장으로 운영하면 합산. 매장별 독립 사업자등록·독립 운영이면 매장별.
  • 제품 전제: 5인 이상 고정. 타깃(사장이 현장에 없는 다점포)은 사실상 전부 5인 이상이고, 5인 미만은 직원당 과금으로 매출이 안 나와 지원 비용이 매출을 넘는다. 따라서 5인 판정 계산·배지·스위치를 만들지 않고 가산·공휴일 유급·연차·52시간 한도를 항상 켜 둔다. 5인 미만 매장이 들어와도 법보다 더 주는 방향이라 위법이 아니며 “5인 이상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한 줄로 안내한다.
항목5인 미만5인 이상
연장근로 가산없음 (1배)1.5배
야간근로 가산 (22~06시)없음+0.5배
휴일근로 가산없음1.5배, 8시간 초과 2배
공휴일무급, 휴무 의무 없음유급휴일. 쉬어도 급여, 일하면 가산
연차유급휴가없음1년 미만 월 1일, 1년 이상 15일. 미사용 수당
연장 한도없음주 12시간 (52시간 상한)
해고예고(30일)만정당한 이유 + 서면 통지 + 부당해고 구제 신청 대상
생리휴가·괴롭힘 조항·유연근로제미적용적용
동일하게 적용주휴수당 · 최저임금 · 퇴직금(1년↑) · 4대보험 · 휴게(4h당 30분) · 근로계약서 · 해고 예고 · 근로자의 날

F&B에서 체감되는 건 야간·휴일 가산(인건비 10~20% 상승), 공휴일 유급(연 15일 안팎), 알바 연차 정산 세 가지. 제품은 5인 이상 열을 항상 적용한다(위 전제). 취업규칙 의무는 10인 이상이라 별개.

04

4대보험

가입 기준은 고용형태가 아니라 근무시간. 파트타임도 넘으면 대상.

보험가입 대상부담예외·메모
국민연금월 60시간 이상직원 4.75 / 회사 4.7560시간 미만도 본인 희망 + 사업주 동의 시 가입
건강보험월 60시간 이상직원 3.595 / 회사 3.595 (+장기요양 12.95%씩)예외 없음
고용보험월 60시간 이상 또는 주 15시간 이상직원 0.9 / 회사 0.9 + 0.2560시간 미만도 3개월 이상 계속 근무 시 가입
산재보험전원회사만 (업종요율 + 0.06)시간·형태 무관

직원 부담 합계 약 9.3%, 회사 부담 합계 약 10.3%(산재 포함). 주 15시간 × 4.345주 ≈ 65시간이라 실무에서는 “주 15시간 이상 = 4대보험”으로 통한다.

현장: 대상인 알바도 미가입으로 두는 매장이 많다. 가입이 생기는 계기는 알바의 실업급여·소득증빙 요구, 근로감독·신고로 인한 소급 통보(최대 3년치 일시 납부), 노무사 합류. 시스템은 판정만 표시하고 공제는 오너가 설정을 켜야 시작한다.
05

소득세·세무 처리

원천징수는 항상 고용주 몫. 직원은 '뗀 뒤 금액'만 받는다.

처리 방식대상공제메모
근로소득 (4대보험)근로자간이세액표 소득세 + 지방세 10% + 4대보험월 약 106만 원 미만은 소득세 0. 매년 연말정산
3.3% 사업소득프리랜서3.3% 원천징수알바를 이렇게 처리하는 관행 흔함. 근로자성 인정되면 위법. 5월 종합소득세
일용근로소득일 단위 고용일 15만 원 공제 후 실효 2.7%일당 187,000원 이하 사실상 0. 월 단위 지급명세서
미신고없음현장에 실존. 시스템은 옵션으로 두되 권장하지 않음
소규모 알바 대부분(주 15시간 미만·월 106만 원 미만)은 4대보험 미대상 + 소득세 0이라 총액 = 실수령이 법이자 표준. 고용주가 하는 일은 지급명세서 신고뿐.
06

연차·공휴일·퇴직금

항목조건내용
연차유급휴가5인 이상 + 주 15시간 이상1년 미만: 1개월 개근마다 1일(최대 11일). 1년 이상: 15일, 2년마다 +1(최대 25일). 미사용분 수당 지급 또는 사용촉진
공휴일 유급5인 이상설·추석·광복절 등 관공서 공휴일 + 대체공휴일. 쉬어도 유급, 일하면 휴일가산
근로자의 날 (5/1)전 사업장유급휴일. 일하면 5인 이상은 1.5배
퇴직금주 15시간 이상 + 1년 이상 근속계속근로 1년당 30일분 평균임금. 월 급여의 약 1/12을 충당으로 잡는 게 원가 관리상 맞음
주 15시간 미만주휴·연차·퇴직금 전부 없음. "주 14시간 쪼개기"의 이유
07

월급제·포괄임금

월급제는 고정액 + 예외 조정. 근태는 예외 감지용이다.

  • 기본급·고정수당(직책·식대·포괄 연장분)은 매달 동일. 변동은 결근·무급휴가 일할 차감, 포괄 한도 초과 정산, 입퇴사월 일할뿐.
  • 토·일 근무 자체는 추가 지급 사유가 아니다. 계약서의 소정근로일과 주휴일이 기준. 주휴일·공휴일 근무만 휴일가산(5인 이상).
  • 포괄임금: “월급에 연장 20시간·휴일 2일 포함”처럼 한도를 명시. 한도 안은 추가 없음, 넘으면 초과분 지급 의무.
  • 지각·조퇴 급여 차감은 취업규칙 근거가 있을 때만.
  • 시스템 설정: 소정근로일(요일), 주휴일, 포괄 한도(연장 h, 휴일 일). 기본값은 “한도 무제한 = 항상 고정액”, 오너가 한도를 넣으면 초과 정산이 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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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형태 5종

하나의 enum이 아니라 다섯 축의 조합으로 표현한다.

형태급여 산정세무주휴·연차·퇴직4대보험
시급제 (주 15h 미만)시간 × 시급근로소득(세 0) / 없음없음산재만
시급제 (주 15h 이상)시간 × 시급 + 주휴근로소득주휴 O, 1년↑ 퇴직금, 5인↑ 연차월 60h↑ 4종
월급제 정규직고정 + 예외 조정근로소득전부4종
3.3% 처리시간 × 시급3.3% 사업소득형식상 없음 (실질은 근로자)없음
일용직일당 × 일수일용근로소득없음산재 (+고용 조건부)
외국인위 중 하나동일동일동일 + 비자별 허용시간 (D-2·D-4 시간제, F-4·F-6, E-9)

축: 급여 산정(시급/월급/일당) · 세무 처리(근로/3.3/일용/없음) · 주 소정근로시간(15h 판정) · 월 근무시간(60h 판정) · 체류자격. staff에 employment_type·hourly_rate·annual_salary·cash_hourly_rate·visa가 있으니 세무 처리 방식과 주 소정근로시간만 추가하면 다 표현된다.

09

계산 예시

연장·야간·휴일 없음, 부양가족 본인 1명, 비과세 없음, 월 4.345주 환산.

A. 주휴 포함 13,000원 · 주 36h · 5인 이상 · 4대보험
총지급2,033,460
국민연금 4.75%−96,589
건강 3.595% + 장기요양−82,570
고용 0.9%−18,301
소득세+지방세약 −22,000
실수령약 1,814,000
회사 당월 부담약 2,252,000
+퇴직·연차 충당약 2,508,000
B. 시급 10,600원 · 주 14h (월 56h) · 주휴 없음
총지급593,600
4대보험대상 아님
소득세0 (106만 미만)
실수령593,600
회사 부담593,600 + 산재 약 4,700
주휴·연차·퇴직없음
C. 위 B를 3.3%로 처리한 매장
총지급593,600
3.3% 원천징수−19,589
실수령574,011
비고근로자성 인정 시 잘못된 분류

A의 13,000원은 기본시급 10,833원 + 주휴분으로 분해된다. 가산이 생기면 10,833원에 붙는다. 실수령은 입력(근무 패턴·4대보험·부양가족·비과세)이 고정되면 확정이고, 회사 부담 중 퇴직금·연차수당은 나중에 나가는 충당이라 포함 여부를 오너가 정한다.

10

급여 모드 설계

고용형태와 급여 처리 방식은 별개 축. 직원별·적용일 이력으로 둔다.

설정비고
급여 산정 모드포함시급 단순 / 법정 분해직원별, 적용일 이력. 매장(테넌트) 기본값을 상속
시급 입력 방식주휴 포함 시급 / 기본 시급단순 모드는 포함, 분해 모드는 둘 다
세무 처리없음 / 근로소득(4대보험) / 3.3% / 일용공제 계산에만 영향
가산 적용끔 / 법정(연장·야간·휴일)단순 모드 기본 끔. 5인 이상이면 켜기 권장 표시
월급제 한도무제한 / 연장 h + 휴일 일무제한 = 항상 고정액
  • 단순 모드: 시간 × 포함시급, 공제 없음, 명세서 총액 한 줄. 지금 시장 표준 그대로. 기본값.
  • 분해 모드: 기본시급·주휴·가산 분리, 4대보험·세금 공제, 회사 부담 산출, 항목별 명세서, 세무사 엑셀.
  • 같은 매장 안에 두 모드가 공존한다(4대보험 가입 알바 vs 미가입 알바). 같은 직원도 시점에 따라 바뀐다.
  • 스키마: staff_wage_rates에 payroll_mode·rate_basis·tax_mode 컬럼을 effective-dated로 추가. 급여 엔진은 모드별 두 경로.
  • 포지셔닝: 시프티는 분해 모드만(소규모에 무거움), 알바 앱은 단순 모드만(커지면 못 씀). 한 시스템에서 전환되는 것이 셀링 포인트.
  • 자동화 원칙 (시프티에서 배운 것): 확실한 것만 자동으로 붙인다. 시프티가 근로자의 날에만 휴일 가산을 자동 적용하는 이유는 그날만 예외 없는 휴일이기 때문이고, 주휴일·공휴일 가산은 주휴요일 설정 오류·5인 판정·휴일 대체 합의에 따라 틀릴 수 있어 회사 판단으로 넘긴다. 과지급은 회수가 안 되니 미지급보다 오너에게 큰 사고다.
  • 적용(5인 이상 전제 확정 후): 가산·공휴일·연차는 항상 켜짐. 스위치가 남는 건 사실에 따라 갈리는 것뿐 — 직원별 세무 처리(근로소득/3.3%/일용, 4대보험 가입 여부), 주휴요일·소정근로일, 휴일 대체 서면합의 여부, 월급제 포괄 한도. 시급은 오너가 포함 시급으로 입력하고 시스템이 분해한다. 명세서·세무사 엑셀에는 계산에 쓴 설정을 기록으로 남긴다.
11

시스템 경계 알림

모드와 무관하게 항상 표시. 전환은 오너가 한다.

경계조건의미
주휴 발생주 소정 15h 이상 + 개근주휴수당 대상 주
4대보험 대상월 60h 이상 / 주 15h 이상 / 3개월 연속가입 의무. 공제 시작 여부는 설정
소득세 발생월 약 106만 원 초과간이세액표 공제 시작
가산 발생1일 8h·주 40h 초과, 22~06시, 휴일 근무5인 이상이면 가산 의무
퇴직금 발생주 15h 이상 + 근속 1년 도달충당 시작 권고
최저임금 위반 (시급제)분해 기본시급 < 10,320포함 시급이 12,384원 미만일 때
최저임금 위반 (월급제)월급 ÷ (소정 + 주휴 + 가산 환산시간) < 10,320예: 220만 원·주 4일 9.5h는 5인 미만이면 11,111원(적법), 5인 이상이면 연장 가산 포함 9,283원(미달)
연장 한도주 52h 초과법정 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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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전자서명

전자결재(내부 승인)와 전자계약(법적 서명)은 다르다.

  • 근로계약서는 근로기준법상 서면 교부 의무. 전자문서로 갈음 가능. 미교부는 F&B 알바 채용에서 가장 흔한 위반.
  • 법적 효력은 전자서명 서비스(모두싸인·글로싸인)가 만든다: 본인확인(카카오·이메일·휴대폰), 해시·타임스탬프, 감사추적 증명서, 양측 사본 보관.
  • 앱 안의 “동의” 버튼 로그는 계약이 아니다. 시프티도 서명 엔진을 만들지 않고 모두싸인 API를 붙였다(2021 MOU).
  • 우리 쪽 일: 직원 정보를 템플릿 변수로 보내기, 서명 요청 트리거, 완료 웹훅으로 staff에 계약 상태·문서 링크 저장. “첫 출근 QR 가입 직후 근로계약서 자동 발송”이 셀링 포인트.
13

경쟁 제품 참고 (시프티)

근태 한 축이 매우 깊다. 우리에게 없는 것 중 급여 분쟁을 줄이는 두 가지가 우선순위.

  • 마감 관리: 정산 기간을 잠그면 생성·수정·삭제 요청 전부 차단, 관리자도 승인 불가. 마감 전 미승인 건 경고.
  • 표준화 규칙: 출퇴근 시각을 일정 기준으로 정규화(항상 일정 / 항상 실제 / 조기는 일정·지각은 실제 / 30분 올림·내림). 리포트에 승인·실제·표준 세 축.
  • 근로정보 적용 시점(시급 이력), 최대 7차 승인, 리포트 항목 수십 개, 실급여정산은 수식 있는 엑셀로 세무사에게 넘김. 4대보험·소득세·실수령은 시프티가 하지 않는다.
  • 출퇴근 인증은 좌표·WiFi·QR·생체. 사진 검증 없음 → 키오스크 사진은 차별점.
  • 연동은 Open API + 출입관리 3사 + 채용 4사 + 캘린더 + SSO. “Oracle 연계”는 고객사 HR 시스템의 직원 데이터를 API로 받는다는 뜻, 협업 아님.
기준값 갱신: 최저임금(매년 8월 고시), 4대보험 요율(매년 12월~1월), 간이세액표(세법 개정 시), 산재 업종요율(매년 12월).← 랜딩으로